평범한 일반인에서 반 연예인으로…성해은, 수천만원대 굉고판 선물 받아
평범한 일반인에서 반 연예인으로…성해은, 수천만원대 굉고판 선물 받아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이 연예인 못지않은 팬덤을 자랑했다.

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선물 받은 지하철 전광판 광고를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서울 지하철 고속터미널역에 설치된 자신의 대형 광고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광판에는 성해은의 얼굴과 함께 "해은아 사랑해!", "Happy birthday to haeun" 등의 문구가 담겼다. 성해은은 "올해 생일도 어김없이 당근이들이 준비해준 생일 전광판과 함께"라며 "어찌 이렇게 해줘. 행복해 감사해 사랑해 당근이들"이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속터미널역에 총 4군데의 광고가 있다며 인증을 독려하기도 했다.
평범한 일반인에서 반 연예인으로…성해은, 수천만원대 굉고판 선물 받아
성해은은 과거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2년 공개된 티빙 '환승연애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퇴사한 그는 방송과 광고, SNS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며 인플루언서로서 입지를 넓혀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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