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선물 받은 지하철 전광판 광고를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서울 지하철 고속터미널역에 설치된 자신의 대형 광고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광판에는 성해은의 얼굴과 함께 "해은아 사랑해!", "Happy birthday to haeun" 등의 문구가 담겼다. 성해은은 "올해 생일도 어김없이 당근이들이 준비해준 생일 전광판과 함께"라며 "어찌 이렇게 해줘. 행복해 감사해 사랑해 당근이들"이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속터미널역에 총 4군데의 광고가 있다며 인증을 독려하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레, 20살에 새출발 소식 알렸다…이상이와 한솥밥→초록뱀엔터와 전속계약 체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3862195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