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만에 2kg 증가…22기 옥순, 다이어트 강박증에 공포심 보이기도
‘나는 SOLO’ 22기 옥순이 엽기떡볶이 먹방 후 급격하게 올라간 체중을 공개했다.

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떡볶이를 먹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옥순은 편안한 차림으로 식탁에 앉아 치즈가 듬뿍 올라간 떡볶이를 먹고 있다.

옥순은 이날 아침 공복 체중이 47kg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오늘 아침 공복 몸무게 47kg 확인하고 엽떡을 첫 끼로 먹었거든요?”라며 저당 오리지널 메뉴에서 어묵과 소시지를 제외하고 떡은 모두 먹었다고 설명했다.
40분 만에 2kg 증가…22기 옥순, 다이어트 강박증에 공포심 보이기도
40분 만에 2kg 증가…22기 옥순, 다이어트 강박증에 공포심 보이기도
맛있게 한 끼를 즐긴 대가는 숫자로 곧바로 나타났다. 식사를 마친 뒤 체중계에 올라간 옥순의 몸무게는 49.45kg. 그는 불과 40분 사이 약 2kg이 늘어난 것을 확인한 뒤 “엽떡 너무 무서워”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9년생인 22기 옥순은 ENA·SBS Plus ‘나는 SOLO’ 돌싱 특집에 출연해 22기 경수와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네 가족으로 가정을 꾸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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