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10년 이상 된 찐 뷰티샵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시영은 오랜 기간 다닌 뷰티숍을 소개하며 평소 관리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시영은 10년가량 방문하고 있다는 보디 관리숍을 찾았다. 그는 처음 이곳을 방문하게 된 계기에 관해 "제가 아기를 낳고 바로 광고 촬영 일정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출산을 처음 해본 것이라 물어보니 자궁이 다시 작아지는 데 시간이 몇 달 걸린다고 했다"며 "광고 촬영 의상이 엄청 스키니한 옷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 당시 전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 이식을 결정했다고 직접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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