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첫째 출산 직후 광고 촬영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사진=이시영 유튜브 캡처
배우 이시영이 첫째 출산 직후 광고 촬영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사진=이시영 유튜브 캡처
배우 이시영이 첫째 출산 직후 광고 촬영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10년 이상 된 찐 뷰티샵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시영은 오랜 기간 다닌 뷰티숍을 소개하며 평소 관리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시영은 10년가량 방문하고 있다는 보디 관리숍을 찾았다. 그는 처음 이곳을 방문하게 된 계기에 관해 "제가 아기를 낳고 바로 광고 촬영 일정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배우 이시영이 첫째 출산 직후 광고 촬영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사진=이시영 유튜브 캡처
배우 이시영이 첫째 출산 직후 광고 촬영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사진=이시영 유튜브 캡처
첫째 출산 당시 광고 촬영을 앞두고 빠르게 체중을 감량해야 했다는 이시영은 "살은 빠른 시간 안에 출산 전 체중으로 잘 뺐다. 그런데 배가 안 들어가더라. 어떻게 해도 안 들어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나도 출산을 처음 해본 것이라 물어보니 자궁이 다시 작아지는 데 시간이 몇 달 걸린다고 했다"며 "광고 촬영 의상이 엄청 스키니한 옷이었다"고 설명했다.
배우 이시영이 첫째 출산 직후 광고 촬영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사진=이시영 유튜브 캡처
배우 이시영이 첫째 출산 직후 광고 촬영을 앞두고 몸매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사진=이시영 유튜브 캡처
결국 주변 배우들에게 도움을 구했다고. 이시영은 "아는 배우분들에게 물어보다가 선배 배우 언니가 이 숍을 추천해줬다"며 "관리를 받고 나니 배가 빨리 들어가더라"고 이야기했다.

앞서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 당시 전남편의 동의 없이 배아 이식을 결정했다고 직접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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