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정숙, 자산만 50억원 이상이라더니…가슴까지 피부과서 관리
10기 정숙, 자산만 50억원 이상이라더니…가슴까지 피부과서 관리
'나는 SOLO' 10기 정숙이 가슴 타투 제거를 이어가고 있다.

1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피부과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얼굴에 팩을 붙인 채 관리 중인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가슴 부위에는 레터링 타투를 제거한 흔적도 눈에 띈다.

정숙은 "이사 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아서 피부 상태가 너무 안 좋아져서 피부과 가서 가슴 레이저 받고 집에서 팩하고 관리했네요"라며 피부 관리와 함께 타투 제거 시술을 받았다고 알렸다.

특히 이번이 벌써 여섯 번째다. 정숙은 "한결 낫네요. 여자는 늘 관리해야 되니"라며 "가슴 타투 6번째 지운 상태예요. 다시는 타투 안 하고 싶네요. 너무 고통이라"라고 털어놨다.

한편, 정숙은 2022년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10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대구에 집 여러 채와 건물 등을 보유하고 있다며 약 50억원 규모의 자산을 공개해 '리치 언니'로 주목받았다. 대구에서 곱창집을 운영하는 등 여러 일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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