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때문에 스트레스 좀 받아서 피부상태가 넘 안 좋아져서 피부과 가서 가슴 레이저 받고 집에서 팩하고 관리했네요 한결 낫네요 여자는 늘 관리해야되니 가슴타투 6번째 지운상태에요~다시는 타투 안 하고 싶네요 넘 고통이라ㅠ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10기 정숙은 머리를 뒤로 묶고 얼굴 전체에 투명한 시트 마스크를 밀착한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눈과 입 부분만 드러난 팩 사이로 또렷한 눈매와 핑크빛 입술이 보이며 검은색 홀터넥 형태의 끈을 착용한 모습도 함께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누님 이쁘셔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넘이뻐용", "얼굴이 엄청 작아졌어요", "항상 건강 잘챙기셔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에 출연한 정숙은 자기소개에서 50억 원대의 자산을 갖고 있으며 아파트 4채와 건물 1채 등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얼마 전 재산이 80억 원으로 늘었다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