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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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빛나가 이소연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왕빛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뿐동생이랑 같이 신기한 곳 오픈행사 다녀왔지요💜AI로 진단을 하다니…. WoW!"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베이지색 재킷 안에 화이트 톱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가운데 가르마를 탄 긴 머리는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며, 목에는 곡선 형태의 실버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에서는 또렷한 눈매와 윤기가 도는 핑크빛 입술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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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왕빛나는 카메라를 아래로 내려다보는 구도로 셀카를 남겼다. 베이지색 재킷 사이로 화이트 톱과 실버 목걸이가 한층 선명하게 드러나며 입꼬리를 살짝 올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한쪽에는 "나 어디가게요~~?"라는 문구도 함께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왕빛나는 단발머리의 이소연과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왕빛나는 베이지색 재킷의 소매를 접어 스트라이프 안감을 드러냈고 아래에는 넓게 떨어지는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했다. 이소연은 레이스 장식이 보이는 블랙 톱에 여유 있는 실루엣의 블랙 재킷과 쇼츠를 입었으며 한 손에는 여러 개의 쇼핑백을 들고 왕빛나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사진 = 왕빛나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왕빛나와 이소연은 보라색 화면 앞에 더욱 가까이 붙어 서서 미소 짓고 있다. 왕빛나의 재킷에는 보라색 장식이 달려 있다. 왕빛나는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내린 모습이고 이소연은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의상을 매치한 모습으로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섰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왕빛나는 2001년 KBS1 TV소설 '새엄마'로 데뷔했다. 이후 각종 드라마에서 단역과 조연 등으로 출연했으며 2005~2006년 출연작들이 연이어 성공, 주연급 배우로 도약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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