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준표는 15일 오후 8시 누에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콘텐츠 '준표야 이게 맞아?'를 진행한다.
'준표야 이게 맞아?'는 SNS를 통해 사전에 받은 황당하거나 화나는 사연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준표가 라디오 DJ처럼 사연을 읽고 이에 대한 자신의 반응과 생각을 전한다.
이번 콘텐츠는 준표가 데뷔 후 처음 혼자 진행하는 유튜브 라이브다. 그동안 멤버들과 여러 콘텐츠에 출연했던 준표가 단독 진행자로 나서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누에라는 지난해 앨범 'New is Now'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n: number of cases', 'POP IT LIKE' 등을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7월에는 네 번째 미니앨범 '.exe'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으로 MBC M·MBC every1 '쇼챔피언'과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해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2관왕에 올랐다.
지난 6일 열린 '2026 SPOTV K-POP AWARDS'에서는 '2026 SKA 루키 스테이지 상'을 받았다. 오는 11월 7일과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도 출연한다.
준표의 '준표야 이게 맞아?'는 15일 오후 8시 누에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성운이 또…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950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