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0기 현숙이 초가을 풍경 속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30기 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njoying the beginning of autumn"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30기 현숙은 흰색 셔츠의 밑단을 허리 앞에서 묶고 짙은 청바지를 매치한 채 나무가 늘어선 거리 한가운데 서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었으며 한쪽 어깨에는 밝은 색상의 가방을 멨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는 모습 뒤로 기와를 얹은 긴 담장과 나무, 사람들이 오가는 거리가 함께 펼쳐져 있다.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기와가 이어진 돌담을 배경으로 가방 끈을 한 손으로 잡은 채 고개를 살짝 숙이며 웃고 있다. 소매를 걷어 올린 흰색 셔츠와 청바지의 단정한 조합이 그대로 이어지는 가운데, 나뭇잎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머리와 어깨 주변을 밝게 비춘다.

또 다른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같은 돌담 앞에 전신을 드러낸 채 눈을 가늘게 접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쪽 어깨에 가방을 걸친 자연스러운 자세에 브라운 스트랩 샌들을 더했으며 길게 떨어지는 청바지 실루엣과 허리에서 묶은 셔츠가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현숙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30기 현숙은 나무가 빽빽하게 보이는 야외 공간에서 붉은색 음료가 담긴 잔을 손에 들고 옆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 난간 위에는 같은 색상의 음료가 담긴 잔과 작은 접시가 놓여 있고 현숙의 뒤로 초록빛 나무와 낮은 건물들이 펼쳐져 앞선 거리 사진과는 또 다른 장면을 담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30기 현숙 화이팅", "진짜 오랜만이에요", "안전하게 건강하게 멋지게 잘 보내시길 바라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30기 현숙은 '나는솔로' 30기 방송 내내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듯한 '관광객' 무드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30기 현숙은 종방 후 진행 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불참한 바 있다. 당시 다른 출연자들은 현숙이 캐나다로 돌아간 건 아니지만 출장 문제로 불참했다고 알렸다. 1992년생인 현숙은 캐나다와 한국 이중국적을 보유한 회계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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