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설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설현이 신당동 곳곳에서 편안한 모습으로 나들이를 즐겼다.
김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당동 나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김설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설현은 조명이 켜진 돌담을 배경으로 야외 벤치에 앉아 피자가 담긴 접시를 한 손에 들고 있다. 레이스 장식과 리본이 들어간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무릎이 찢어진 연청 데님 팬츠를 입었으며 허리에는 연두색 니트를 둘러 편안한 차림을 완성했다. 머리를 높게 묶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김설현은 입을 살짝 벌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 김설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설현은 피자 접시를 든 채 포크를 쥔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크게 입을 벌린 표정이 눈에 띄는 가운데 벤치 위에는 음료가 담긴 투명 컵도 함께 놓여 있다. 같은 자리에서 김설현은 길게 늘어나는 피자를 한 손으로 높이 들어 올린 뒤 입을 크게 벌리고 바라보며 사진에 생동감을 더했다.
사진 = 김설현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설현은 식물과 각종 제품이 빼곡하게 놓인 진열장 앞에 서 있다. 네이비 컬러의 볼캡을 쓰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한 손을 목 뒤로 가져간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민소매 상의 아래로 연두색 니트를 허리에 두른 모습과 무릎 부분이 크게 트인 데님 팬츠가 그대로 이어진다.
사진 = 김설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김설현은 찻잔과 접시, 주전자 등 다양한 식기가 놓인 실내에서 진열된 물건들을 바라보고 있다. 볼캡을 눌러쓴 채 몸을 살짝 옆으로 돌린 모습으로, 길게 내려오는 머리와 가볍게 떨어지는 화이트 상의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김설현은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비롯해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 디즈니+ '상남자' 등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