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름 정도 밴쿠버에 갔다 왔다"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부부가 아들 시후 군의 캐나다 대학 생활 준비를 돕기 위해 밴쿠버로 향한 모습. 황규림은 상의는 D사, 가방은 C사, 신발은 H사로 모두 해외 명품 브랜드들로만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정종철의 아들은 올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에 입학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학교는 국제 학생 기준으로 4년 등록금만 최대 약 2억 6000만 원에 달한다.
한편 정종철은 2000년 KBS 15기 공개 개그맨으로 합격했다. 2006년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후, 딸 시현, 딸 시아를 두고 있다. 정종철은 현재 '옥주부'라는 유튜브 채널로 뛰어난 요리 실력을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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