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민이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사진=텐아시아DB
NCT 재민이 공식 행사에 참석했다./사진=텐아시아DB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K-푸드를 주제로 한 토크쇼에서 만난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IDOL'S TABLE(아이돌스 테이블)'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K-푸드 취향과 레시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다음 달 6일 오후 8시 첫선을 보이는 'IDOL'S TABLE' 1회에는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가나다 순)이 패널로 출연한다.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K-푸드를 주제로 한 토크쇼에서 만난다./사진제공=각 소속사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K-푸드를 주제로 한 토크쇼에서 만난다./사진제공=각 소속사
태국 출신 뱀뱀을 비롯해 한국 대표 패널 재민, 중국 상하이 출신 천러, 일본 오사카 출신 츠키, 인도네시아 발리 출신 카르멘까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섯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각자의 시선으로 K-푸드에 관한 취향과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15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는 초대장을 받은 다섯 패널의 모습이 담겼다. 초대장을 보낸 주인공은 MC 김풍과 이은지였다. 영상 말미에는 식탁에 앉아 패널들을 기다리는 두 사람의 모습도 그려졌다.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K-푸드를 주제로 한 토크쇼에서 만난다./사진제공=엠넷플러스
뱀뱀, 재민, 천러, 츠키, 카르멘이 K-푸드를 주제로 한 토크쇼에서 만난다./사진제공=엠넷플러스
제작진은 "매회 다른 주제로, 다양한 조합의 아이돌 패널들과 함께할 예정"이라며 "맛있는 음식과 유쾌한 토크가 어우러질 'IDOL'S TABLE'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IDOL'S TABLE'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공개되며,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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