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김의영이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가수 김의영이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다가올 가을, 함께 단풍 구경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최근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선보이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TARTrot PART.1'에는 경쾌한 트로트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트로트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이 수록됐다.

2위는 요요미다. 요요미는 지난달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 공식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청주 출신인 그는 내년 6월까지 TV 광고 촬영과 주요 행사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가수 활동과 함께 지역을 알리는 홍보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3위는 윤수현이다. 윤수현은 가수 활동과 방송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의 '전국 트롯 대축제' 서울 대표로 무대에 올랐으며, KBS1 '아침마당' 진행자로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대표곡 '천태만상', '꽃길' 등을 바탕으로 공연과 방송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추석에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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