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신록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 사진제공=저스트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신록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 사진제공=저스트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신록(45)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김신록은 최근 한섬 브랜드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의 2026 F/W 시즌 캠페인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더 링크(THE LINK)’를 테마로 진행됐다.
배우 김신록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 사진제공=저스트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신록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 사진제공=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인 김신록의 모습이 담겼다. 김신록은 화이트 블라우스 셋업과 트위드 재킷, 벨벳 상의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했다.

의상에 따라 표정과 포즈에도 변화를 줬다. 촬영 콘셉트를 확인하며 집중하는 모습부터 의자에 기대어 쉬는 순간까지 화보 본편과는 다른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

촬영 장비 사이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정해진 포즈뿐 아니라 촬영 전후의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사진에 담겼다.

김신록은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드라마 ‘오십프로’ 등에 출연하며 무대와 매체를 오가고 있다. 최근에는 첫 에세이집 ‘절룩거리며 찾아나선 정화의 순간들’을 출간했다.

올해 연말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너의 그라운드’에도 출연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푸른길’을 비롯한 차기작 공개도 앞두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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