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침대에 누워 듣기 좋은 경제 이야기, 김구라 경제 연구소 EP.115 풀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구라는 학원, 상권, 병원 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역의 주거 만족도를 이야기하던 중 "송도도 마찬가지"라며 "본의 아니게 지금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앞서 김구라는 딸의 교육을 위해 인천 송도로의 이동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늦둥이 딸은 4세 무렵 국제학교에 합격한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다.
김구라는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이듬해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슬하에는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1998년생 아들 그리가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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