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의 친언니가 음식을 앞에 두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사진=홍선영 SNS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가 음식을 앞에 두고 이야기 하고 있다. / 사진=홍선영 SNS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가 의미심장한 말을 뱉었다.

홍선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옆에 있을 때 서로 잘합니다"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홍선영은 "호의에 익숙해지면 배려를 권리로 착각하게 된다"면서 "내 기준의 선을 넘는 순간 호희도 끝난다"고 일침했다.

다만 "특정 누군가를 향한 말은 아니다"라며 "내가 알고 지내는 모든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고 덧붙였다.
홍진영 친언니, 경고장 날렸다..."선 넘는 순간 호의 끝난다"
한편 홍선영은 홍진영이 2018년 11월 18일 '미운 우리 새끼'에 여성 최초로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대중들에게 얼굴이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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