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은 손가락만 특별출연?…김연아, 결혼 5년차인데 철저한 관리
'피겨퀸' 김연아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남편 고우림의 '특별출연'을 연상케 하는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상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블랙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단아한 미모를 뽐냈다.
고우림은 손가락만 특별출연?…김연아, 결혼 5년차인데 철저한 관리
고우림은 손가락만 특별출연?…김연아, 결혼 5년차인데 철저한 관리
사진 한쪽에는 김연아를 향해 와인잔을 건네는 누군가의 손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사진만으로 손의 주인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남편 고우림과 함께한 순간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얼굴 대신 손만 등장한 모습이 마치 사진 속 '특별출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김연아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로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은퇴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여유로운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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