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애라의 30년 전과 현재. / 사진=신애라 SNS
배우 신애라의 30년 전과 현재. / 사진=신애라 SNS
배우 신애라가 과거를 회상했다.

신애라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집에서 추억 몇 개 집어 가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애라가 부친의 집에 방문한 모습. 부모님의 결혼 순간부터 자신의 30년 전 얼굴까지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30년 전 신애라는 지금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였다. 돌아가신 모친 역시 신애라와 닮은 얼굴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신애라 SNS
사진=신애라 SNS
신애라는 "아빠 집에는 몇십 년 전의 기억이 가득하다"면서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지금을 만끽하렵니다. 순간을 잡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1998년 첫째 아들을 낳은 뒤 2005년생 딸, 2008년생 딸을 입양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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