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첫 탈락자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티빙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첫 탈락자가 공개된다. / 사진제공=티빙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첫 탈락자가 공개된다.

오는 12일 낮 12시에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의 첫 탈락자를 공개한다. 탈락 후보에 오른 디렉터들의 경쟁을 담은 ‘라스트 스테이지: 24H’ 1화는 티빙에서 독점 공개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첫 탈락자가 오는 12일 공개된다. / 사진제공=티빙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의 첫 탈락자가 오는 12일 공개된다. / 사진제공=티빙
지난 방송에서 워스트 안무가 3인으로 선정된 디렉터들이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레난과 정민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마지막 1인은 결과 발표 직후 곧바로 24시간 미션을 시작한다.

세 사람에게 주어진 과제는 제한된 시간 안에 자신의 이름을 건 무대 하나를 완성하는 것이다. 23시간 59분의 카운트다운이 시작된 뒤 각 디렉터는 앞선 평가 결과를 뒤집기 위한 무대 제작에 돌입한다.

레난은 명예 회복에 나서고, 정민준 역시 탈락을 피하기 위한 마지막 무대를 준비한다. 여기에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세 번째 디렉터까지 합류해 세 사람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미션을 풀어가는 과정이 담긴다.

이번 미션에서는 10m 크기의 대형 테이블과 의자 26개가 필수 오브제로 주어진다. 세 디렉터는 같은 오브제를 활용하면서도 서로 다른 안무를 선보인다. 오브제에 서사를 더한 무대와 약 300kg에 달하는 소품을 활용한 퍼포먼스, 비주얼을 앞세운 무대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한된 시간 안에 처음 호흡을 맞추는 댄서들과 무대를 완성해야 하는 만큼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수도 함께 다뤄진다. 24시간 미션이 끝난 뒤에는 세 사람 가운데 첫 탈락자 한 명이 결정된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 라스트 스테이지: 24H’는 총 4부작으로, 오는 12일 낮 12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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