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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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가 캐주얼한 가을 스타일링으로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구 기다려어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흰색 스트라이프 셔츠 위에 네이비 컬러의 아가일 패턴 니트를 레이어드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은은한 미소를 띠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같은 스타일링 속에서도 편안한 시선과 자연스러운 표정 변화가 담기며 부드러운 매력을 전했다.

전신이 담긴 사진에서는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벽에 기대 선 포즈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네이비와 아이보리, 하늘색이 조화를 이루는 아가일 니트에 베이지 컬러의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깔끔한 배경이 의상과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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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편안한 자세와 단정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가을가을", "네이비 아이보리 조합이네유", "너무 예뻐", "내 가수 화이팅", "오시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요", "신지누나 너무 귀엽고 예뻐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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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인바디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 측정이 어려울 정도로 근육량이 부족했고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라는 진단을 받을 만큼 좋지 않은 몸 상태를 확인했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45세이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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