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한예슬 SNS
배우 한예슬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한예슬 SNS
배우 한예슬이 임신설에 휩싸였다.

10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웹툰을 리포스트했다.

해당 웹툰에는 조리원 퇴소 후 집에서 신생아를 돌보며 육아를 시작한 부모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이 육아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임신한 것 아니냐"라는 추측을 제기했다.

하지만 임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 측 관계자는 한 매체에 "2세 소식은 아니다"라고 일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한예슬 SNS
사진=한예슬 SNS
한편 한예슬은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입성해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았다. 7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는 한예슬은 영화에서는 2011년 '티끌모아 로맨스'가 마지막 작품이며, 드라마는 2019년 '빅이슈'가 최근 활동이다.

그는 2024년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지만, 이마저도 1년 전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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