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정해인 SNS
배우 정해인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정해인 SNS
배우 정해인이 일정을 바쁘게 소화하는 근황을 전했다.

정해인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 🇺🇲"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정해인이 한 의류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행 비행기에 탑승한 모습. 특히 정해인은 내년에 40세가 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배우 정해인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정해인 SNS
배우 정해인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정해인 SNS
배우 정해인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정해인 SNS
배우 정해인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정해인 SNS
앞서 정해인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장태하의 희노애락. '이런 엿같은 사랑' 안녕👋"이라며 출연했던 작품을 향해 작별 인사를 건넸다.

정해인은 지난달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했다.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고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 분)의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한편 작품은 고은새 역의 배우 하영의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홍보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하영은 차기작으로 예정됐던 '중증외상센터' 시즌2에서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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