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리더 전소연(28)이 솔로 앨범 준비를 위해 처음으로 클럽을 찾았다고 밝혔다./사진=텐아시아DB
아이들 리더 전소연(28)이 솔로 앨범 준비를 위해 처음으로 클럽을 찾았다고 밝혔다./사진=텐아시아DB
아이들 리더 전소연(28)이 솔로 앨범 준비를 위해 처음으로 클럽을 찾았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드디어 10년 만에 새 앨범 준비하는 가수 서인영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신곡 작업을 위해 프로듀서로 활약 중인 전소연의 작업실을 찾았다.

두 사람은 클럽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서인영이 "나는 네 나이 때 클럽에서 살았다"고 회상하자 전소연은 최근 처음으로 클럽에 가봤다고 밝혔다.

전소연은 "이번에 처음 가봤다"며 "클럽에 가서 놀아봐야 진짜 놀 줄 아는 것처럼 보일 거다"라고 방문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이태원에서 2개 가고, 강남도 가고"라면서도 "나랑 안 맞는구나 싶어서 다시는 안 간다"고 말했다.
아이들 리더 전소연(28)이 솔로 앨범 준비를 위해 처음으로 클럽을 찾았다고 밝혔다./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캡처
아이들 리더 전소연(28)이 솔로 앨범 준비를 위해 처음으로 클럽을 찾았다고 밝혔다./사진=서인영 유튜브 채널 캡처
전소연은 2017년 데뷔해 가수뿐 아니라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앞서 자신의 저작권료 수입에 대해 월별 편차가 크다면서도 많이 벌 때는 한 달에 10억원까지 번다고 직접 밝힌 적 있다.

전소연은 "갖고 싶은 게 아예 없다"며 물욕이 거의 없다고 밝혔다. 평소 지출 역시 배달 음식을 평소보다 많이 주문하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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