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권나라가 여유로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야자수가 늘어선 푸른 잔디 위에서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숄더백을 한쪽 어깨에 멘 채 손에는 화이트 캡을 들고 있으며 짧은 헤어가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모습이 따뜻한 햇살과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권나라는 화이트 캡을 착용한 채 잔디밭을 등지고 서 있다. 한 손으로 모자를 가볍게 만지고 다른 한쪽 어깨에는 가방을 멘 뒷모습이 담겼으며, 야자수와 넓게 펼쳐진 초록빛 풍경이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권나라는 실내 매장 진열대 앞에 몸을 숙여 노란색 포장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와 데님 팬츠 차림에 화이트 캡과 숄더백을 그대로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이어갔고 따뜻한 조명 아래 집중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권나라는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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