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개봉일인 오는 30일에는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와 백 감독이 무대인사에 참석한다. 이들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
연휴인 10월 5일에는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와 백 감독이 참석한다.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을수록 강해지는 능력을 지닌 석환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액션 영화다. 구교환을 비롯해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출연한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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