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윈터가 밥을 먹기 위해 식탁에 앉은 모습. 특히 그의 접시에는 계란 후라이 2개와 소량의 샐러드 등이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윈터는 주황색으로 눈 밑에 눈물을 연출했다.
한편 윈터는 2001년생으로 25세다. 그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