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곽선희, 동성 아내와 러닝 데이트… 페이스는 1km당 6분 23초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동성 아내와 함께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운동은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러닝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선희는 아내와 함께 늦은 시간 야외에서 달리기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러닝복 차림으로 운동에 집중했다. 곽선희의 아내는 하늘색 민소매 운동복과 검은색 쇼츠를 착용했고, 곽선희 역시 민소매와 쇼츠 차림으로 함께 러닝에 나섰다. 운동 중간에는 나란히 사진을 남기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5.51km를 함께 달렸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페이스는 1km당 6분 23초, 총 운동 시간은 35분 15초였다. 단순히 산책을 즐기는 수준을 넘어 부부가 함께 땀을 흘리며 운동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강인한 체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방송 이후에도 SNS를 통해 운동을 비롯한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