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공식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서인영이 공식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서인영이 재혼을 앞두고 새 예능 프로그램 MC로 나선다.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가 다음 달 첫선을 보인다. 서인영과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공동 MC를 맡는다.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2000년대 트렌드를 이끌었던 서인영과 미미미누가 세대별 유행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패션과 뷰티를 비롯해 연애, 다이어트, K팝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서인영은 2000년대 후반 패션과 뷰티 등에서 주목받으며 '원조 트렌드세터'로 불렸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미미미누와 함께 현재의 유행을 살펴볼 예정이다.
서인영과 미미미누가 '유행꼰대' MC를 맡았다. / 사진제공=각 소속사
서인영과 미미미누가 '유행꼰대' MC를 맡았다. / 사진제공=각 소속사
한편 1984년생인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합의 이혼했다. 이후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하반기 재혼 소식을 알렸다.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10월 중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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