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윤화가 셰프로 변신한 가수 임영웅과 만났다. / 사진=홍윤화 SNS
개그우먼 홍윤화가 셰프로 변신한 가수 임영웅과 만났다. / 사진=홍윤화 SNS
가수 임영웅이 셰프로 변신했다.

개그우먼 홍윤화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지 더웠는뎁 무지 잼있었던 기미상궁이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윤화가 임영웅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임영웅은 셰프 복장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홍윤화 SNS
사진=홍윤화 SNS
두 사람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임영웅의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을 위해 뭉쳤다. 이들은 팬들을 위한 콘서트 영상 '미식천하'를 꾸몄다.

앞서 홍윤화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요요를 언급했다. 무려 40kg 감량에 성공해 남편 김민기에게 금팔찌를 선물 받은 홍윤화는 팔찌가 꽉 낀 비주얼로 등장했다. 이에 이지혜는 "관리 잘하다가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고, 홍윤화는 "조금 행복하게 지냈다"고 고백했다.

한편 홍윤화는 개그맨 김민기와 2018년 결혼해 현재 망원동 인근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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