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모발은 걱정 마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용준형이 민소매와 반바지 차림에 반다나, 선글라스, 다양한 액세서리 등으로 개성 가득한 패션을 완성한 모습.
앞서 용준형은 최근 강가에서 러닝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가 탈모설에 휩싸였다. 일부 누리꾼은 "과거와 비교해 비주얼이 달라진 것 같다"며 "이마가 이전보다 넓어 보인다"고 짚었다.
이에 용준형은 "모발은 걱정하지 마라"라고 하면서도 SNS 스토리 기능을 통해 "모발모발"이라며 다시 한번 풍성한 머리숱을 인증했다.
한편 용준형은 2009년 그룹 비스트(하이라이트)로 데뷔, 팀 내 래퍼 포지션이었으며 '숨', '비가 오는 날엔', '픽션', 'Shadow' 등 팀의 곡 대부분을 작사·작곡해 프로듀서로 발돋움했다. 그러나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됐던 가수 정준영과 2015년 불법 음란물을 본 후 부적절한 언행을 나눴던 사실을 시인하면서 팀에서 탈퇴했다.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그룹 원더걸스와 포미닛 출신 가수 현아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속보] 이혁재, 만취 운전하다 오토바이 추돌…'면허정지 수치'로 입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1660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