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가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소유 SNS
소유가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소유 SNS
가수 소유가 근력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소유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는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에 집중한 모습이다. 운동을 시작한 지 꽤 시간이 지난 듯 상기된 얼굴이다. 한 기구에 앉은 소유는 "할 수 있겠죠"라며 걱정하고 카메라 뒤에서는 "무조건 할 수 있다"는 응원이 들려온다.
소유가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소유 SNS
소유가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소유 SNS
소유는 온몸이 새빨개진 채 힘겨운 듯 신음을 내며 운동을 이어갔다. 특히 과정에서 무게를 127.5kg로 설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트레이너의 숫자에 맞춰 끝까지 운동한 소유는 끝나자마자 머신에 기댔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운동을 해내는 모습이 감탄을 불러온다.

소유는 앞서 68kg에서 48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난 뼈말라가 아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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