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가 이렇게 컸네…‘꼭지’ 김희정, 포르투갈서 초럭셔리 여행
배우 김희정이 유럽 여행 중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포르투갈 아르마마르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사진에 표시된 장소는 포르투갈 도우루 지역에 자리한 'Quinta São José do Barrilário'다.
원빈 조카가 이렇게 컸네…‘꼭지’ 김희정, 포르투갈서 초럭셔리 여행
원빈 조카가 이렇게 컸네…‘꼭지’ 김희정, 포르투갈서 초럭셔리 여행
원빈 조카가 이렇게 컸네…‘꼭지’ 김희정, 포르투갈서 초럭셔리 여행
김희정은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브라운 컬러의 튜브톱을 입고 한 손에는 와인잔을 든 채 포즈를 취했다. 테이블 위에는 문어 요리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이 차려져 있어 현지 미식까지 제대로 즐기는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리고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 여행의 여유가 묻어난다.

아역 시절을 기억하는 대중에게 김희정의 성숙한 근황은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꼭지 역으로 데뷔해 어린 나이부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매직키드 마수리', '후아유-학교 2015', '왕의 얼굴', '달이 뜨는 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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