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케이보다 10살 어린 여친, 비키니 입고 과감…욕조 안에서 당당한 포즈
일본인 댄서 우와가 과감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우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우와는 블랙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수영장 가장자리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우와 특유의 과감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비키니에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 역시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평소 우와는 SNS에서도 자신의 체형을 살린 스타일링을 즐겨 선보이고 있다. 크롭톱이나 미니 드레스 등 몸의 선이 드러나는 의상은 물론, 포즈를 통해서도 자신만의 당당한 매력을 표현해왔다. 이번 수영장 사진에서도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가 강조됐다.
식케이보다 10살 어린 여친, 비키니 입고 과감…욕조 안에서 당당한 포즈
식케이보다 10살 어린 여친, 비키니 입고 과감…욕조 안에서 당당한 포즈
2004년생인 우와는 일본 댄스 크루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의 멤버다. 지난해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다.

우와는 10세 연상인 래퍼 식케이와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나란히 참석해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앞서 우와는 식케이의 'She's So Outta Control'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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