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우와는 블랙 컬러의 비키니를 착용한 채 수영장 가장자리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우와 특유의 과감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돋보이는 비키니에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디자인을 선택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 역시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평소 우와는 SNS에서도 자신의 체형을 살린 스타일링을 즐겨 선보이고 있다. 크롭톱이나 미니 드레스 등 몸의 선이 드러나는 의상은 물론, 포즈를 통해서도 자신만의 당당한 매력을 표현해왔다. 이번 수영장 사진에서도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몸매가 강조됐다.
우와는 10세 연상인 래퍼 식케이와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나란히 참석해 어깨동무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앞서 우와는 식케이의 'She's So Outta Control'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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