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파도, 무지개 이모티콘과 함께 하와이 해변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블랙 민소매 상의와 쇼츠 차림에 버킷햇, 안경을 매치한 편안한 리조트 룩을 선보였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배가 나왔다거나 턱선이 둥글어졌다며 살이 오른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전신 컷에서 포착된 모습은 건강미 그 자체다. 민소매 사이로 드러난 넓은 어깨와 단단한 팔 근육, 두꺼워진 프레임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벌크업 피지컬임을 보여준다. 날렵했던 기존 이미지와 달리 한층 묵직해진 남성미가 돋보인다.
이종석은 오는 11월 4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를 통해 복귀한다. 기획 단계부터 준비해 온 차기작 '이섭의 연애'는 제작 일정 변동 등의 이유로 고사했으며, 새로운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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