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배우들이 무대인사에 나선다. / 사진제공=CJ ENM, 싸이더스
'타짜' 배우들이 무대인사에 나선다. / 사진제공=CJ ENM, 싸이더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가 오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총 5주에 걸친 무대인사 일정을 발표했다. 변요한을 비롯한 팀 '타짜'는 개봉일 전부터 추석 연휴를 포함까지 서울과 수도권 극장을 돌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2주 전인 오는 12일부터 무대인사를 시작한다. 20년간 이어진 '타짜' 영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만큼 개봉 전부터 배우들과 감독이 관객들을 직접 만난다.

12일에는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와 최국희 감독이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여의도,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찾는다.

개봉 전주 주말인 19일에는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문지훈과 최국희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용산,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 롯데시네마 영등포,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20일에는 임세미도 합류해 CGV 천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왕십리를 방문한다.
'타짜' 배우들이 무대인사에 나선다. / 사진제공=CJ ENM, 싸이더스
'타짜' 배우들이 무대인사에 나선다. / 사진제공=CJ ENM, 싸이더스
개봉일인 23일부터는 본격적인 무대인사가 이어진다. 이날 변요한, 노재원, 윤경호, 김민호, 문지훈과 최국희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는다.

추석 연휴에도 배우들의 극장 나들이는 계속된다. 24일에는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문지훈과 최국희 감독이 김포공항, 목동, 영등포, 용산 일대 극장을 방문한다. 25일에는 임세미가 합류해 용산, 왕십리, 잠실, 코엑스, 압구정의 관객들과 만난다.

26일에는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임세미, 문지훈이 상암과 홍대, 영등포 일대 극장을 찾는다. 27일에도 영등포, 여의도, 용산, 코엑스, 잠실을 돌며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개봉 2주차에는 서울을 넘어 인천과 경기 지역으로 범위를 넓힌다. 10월 3일 변요한, 노재원, 문지훈과 최국희 감독이 송도, 인천, 부평, 부천 지역 극장을 찾는다. 4일에는 왕십리, 건대입구, 구의, 잠실, 코엑스, 압구정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5일에는 수원과 용인 지역 관객들을 만난다. 변요한, 노재원, 김민호, 문지훈과 최국희 감독이 수원스타필드, 수원, 수지, 광교 등 경기 지역 극장을 방문한다.

개봉 3주차에도 일정은 끝나지 않는다. 10월 9일에는 변요한, 노재원, 문지훈과 최국희 감독이 목동, 영등포, 여의도, 용산을 찾는다. 10일과 11일에는 김민호와 임세미까지 합류해 서울 주요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 2주 전부터 개봉 3주차까지 총 5주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 일정과 예매 오픈 여부는 CJ ENM 공식 SNS와 각 극장 공식 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는 범죄 영화다. 허영만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영화화했으며 오는 23일 개봉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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