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에 박소담까지…선우은숙子, CJ 행사서 마당발 자랑
배우 선우은숙과 이영하의 아들 이상원이 남다른 연예계 인맥을 자랑했다.

이상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배우 박소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한 행사장에서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상원은 밝은 컬러의 재킷을 입고 샴페인 잔을 든 모습이며, 박소담 역시 자연스러운 미소로 인증샷을 남겼다.

특히 이상원은 사진에 "요런 사진도 있었네"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였다. 특별히 힘을 주어 공개하기보다 휴대전화 속 사진을 뒤늦게 발견한 듯 자연스럽게 박소담과의 투샷을 꺼내놓은 모습이다.

며칠 전에는 배우 변우석과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상원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CJ 나이트 인 셀러브레이션 오브 프리즈 서울' 행사에 참석해 변우석과 나란히 사진을 촬영했다.

이상원은 과거 배우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8년 미스 춘향 출신 최선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연예계를 떠난 뒤에도 그의 인맥은 여전히 화려하다. 이상원은 앞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의 친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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