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니, 리키, 낸시 우리 셋이 처음으로 바다에 갔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에서 낸시랭은 자신의 두 반려견과 바닷가를 산책하고 있는 모습. 낸시랭은 "우리 하니랑 리키 풀어줘서 너무 좋다"며 "아침 7시라 사람이 적어서 이렇게 풀어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낸시랭은 두 반려견에게 "늦게 바닷가에 데려오게 돼 미안하다"면서 "이 소중한 날을 함께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한 후 카메라로 하늘을 조명했다.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강남경찰서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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