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MBN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낸시랭을 입건했다.
낸시랭은 이날 새벽 3시 45분쯤 서울 강남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한편, 낸시랭은 2017년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왕진진과의 사기 결혼으로 약 15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된 그는 한 달 이자만 13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근에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 출연해 개인전 오픈 근황과 함께 특정 작품의 가격이 2500만 원, 700만 원이라고 공개하기도 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