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이 금주 한 달 차 얼굴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이 금주 한 달 차 얼굴을 인증하고 있다. /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 현황을 공유했다.

랄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주 한 달 차 출산 후 최저 체지방✅"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랄랄이 금발 머리를 한 채 리듬에 맞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아이돌 같은 비주얼을 보이고 있는 랄랄의 얼굴 양 옆은 필터를 사용한 듯 울퉁불퉁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방송인 박슬기부터 모델 이현이 등이 "눈 까뒤집어도 이쁘다", "아니 너무 예쁘잖엉"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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