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가 이탈리아의 이국적인 풍경 속 자연스러운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검은 민소매 상의와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탁 트인 풍경을 배경 삼아 미소를 짓고 있다. 스트라이프 숄더백과 블랙 크로스백을 함께 착용하고 선글라스를 쓴 채 난간 앞에 서 있으며 넓게 펼쳐진 산과 들판이 어우러져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황신혜는 석조 건물 앞에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벨트와 롱부츠를 더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며 따뜻한 색감의 건물 외벽과 푸른 하늘이 어우러져 여행지 특유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황신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 손을 앞으로 내밀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블랙 숄더백과 손에 든 휴대전화, 심플한 액세서리가 캐주얼한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러운 순간을 완성했다.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황신혜는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뒤편으로는 석조 건물과 거리 풍경이 함께 담겼으며, 목걸이와 스트라이프 숄더백을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미쳤당", "진짜 언니라 부르기도 미안할 따름입니당", "착장이랑 여기랑 언니랑 너무 찰떡", "언니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황신혜는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게 딸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자기가 주변에 내 남자친구 감을 알아보고 다닌다"고 전했다. 그러나 황신혜는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도 결혼은 절대 안 한다"며 "동거는 해도 결혼은 안 한다"고 밝혔다.

한편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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