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은지와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새 K-푸드 예능 MC로 호흡을 맞춘다./사진=각 소속사 제공
코미디언 이은지와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새 K-푸드 예능 MC로 호흡을 맞춘다./사진=각 소속사 제공
코미디언 이은지와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새 K-푸드 예능 MC로 호흡을 맞춘다.

8일 CJ ENM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신규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IDOL'S TABLE(아이돌스 테이블)'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이돌스 테이블'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K-POP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푸드 토크쇼다. 출연자들의 한식 취향과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레시피를 소개한다.

MC로는 김풍과 이은지가 발탁됐다. 김풍은 그간 여러 방송을 통해 남다른 요리 실력을 보여왔다.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해온 이은지는 특유의 입담을 더하며 김풍과 호흡을 맞춘다.
코미디언 이은지와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새 K-푸드 예능 MC로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엠넷플러스
코미디언 이은지와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새 K-푸드 예능 MC로 호흡을 맞춘다./사진제공=엠넷플러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선보인 K-뷰티 채널 '연지곤지 : YZKZ'에 이어 새롭게 내놓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다. K-뷰티에서 K-푸드까지 소재를 확장해 글로벌 이용자를 공략한다.

제작진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K-POP 아티스트들에게 듣는 한식 에피소드와 그들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IDOL'S TABLE'에서 펼쳐질 유쾌하고 맛있는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이돌스 테이블'은 다음 달 6일 첫 공개되며,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만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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