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자인도 깔끔하고 가벼워서 운동할 때도, 평소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요즘 저의 작은 건강 루틴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강소라는 같은 공간에서 비슷한 포즈를 취한 채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부드러운 눈빛을 드러냈다. 거울에 비친 모습과 함께 담긴 자연스러운 구도가 꾸밈없는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제나 아름다운 언니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운동 율심히 하셨습니다", "너무너무 예쁘네요", "소라씨 완전 날씬"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36세이며 지난 2020년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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