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김연아 소속사 측은 "김연아의 임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옷에 따라 살이 쪄 보일 수도 있는 부분"이라며 "이전에도 임신설이 불거진 적이 있는데 당시에도 아니었고, 현재도 임신이 아니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번 임신설은 김연아가 최근 공식 석상에 모습을 보인 뒤 불거졌다. 김연아는 지난 6일 서울 잠실 롯데 에비뉴엘에서 진행된 한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김연아는 결혼 후에도 사생활을 둘러싼 확인되지 않은 소문에 휩싸인 바 있다. 2023년에는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혼설과 출산설 등이 확산했고, 당시 양측 소속사는 허위 사실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김연아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2022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8년 아이스쇼를 통해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3년간 교제한 끝에 결혼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정환, 5억 기부했는데 돌연 유튜브 '빨간불'…"욕먹으니 기운도 없다"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053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