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other day-😎newbalance 204l project with iaminnewyork"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정려원은 회색 니트와 화이트 레이스 롱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으로 햇살이 내리쬐는 잔디밭에 서 있다.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린 채 웃고 있는 모습과 여유로운 포즈가 담기며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전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정려원은 화이트 레이스 의상을 입고 브라운 소파에 기대 누운 채 블루 쿠션을 베고 있다. 한 손에는 흰색 끈을 쥔 모습이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흩어진 헤어와 편안한 자세가 담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1년생인 정려원은 45세로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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