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배우 정려원이 감각적인 일상 사진으로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

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other day-😎newbalance 204l project with iaminnewyork"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레드 컬러 도트 패턴 원피스를 입고 침대 위에 엎드린 채 작은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성하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와 비즈 스트랩이 달린 카메라가 어우러지며 포근한 침실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정려원은 회색 니트와 화이트 레이스 롱스커트를 매치한 차림으로 햇살이 내리쬐는 잔디밭에 서 있다. 한 손으로 입가를 가린 채 웃고 있는 모습과 여유로운 포즈가 담기며 편안한 일상의 순간을 전했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정려원은 실내 바닥에 엎드린 채 브라운 컬러 운동화의 신발끈을 양손으로 길게 잡아당기며 바라보고 있다. 창가로 들어오는 따뜻한 햇살과 뒤편에 놓인 소품들이 함께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정려원은 화이트 레이스 의상을 입고 브라운 소파에 기대 누운 채 블루 쿠션을 베고 있다. 한 손에는 흰색 끈을 쥔 모습이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흩어진 헤어와 편안한 자세가 담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사진 = 정려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넘흐 귀여워욥", "너무 너무 예뿜뿜", "너무 예뻐", "역시 기을 여신", "분위기 너무 좋아요", "가을가을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1년생인 정려원은 45세로 166cm, 47kg의 신체 프로필을 가지고 있다. 2000년대부터 대표적인 '마른 연예인'으로 꼽혀온 정려원은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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