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7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 사진=이승현 기자
김연아가 7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 사진=이승현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공식 석상에 모습을 나타낸 뒤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이 포착되며 임신설이 거론됐다. 다만 김연아 측이 임신과 관련해 밝힌 내용은 없는 상태다.

김연아는 지난 7일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김연아가 7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 사진=이승현 기자
김연아가 7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 사진=이승현 기자
'피겨퀸' 김연아는 블랙 민소매 롱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긴 생머리에 목걸이와 귀걸이 등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고, 붉은색 가방을 매치했다.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거나 하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우아하고 세련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가 7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 사진=이승현 기자
김연아가 7일 오후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 사진=이승현 기자
행사에 참석한 김연아의 체형 변화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이전보다 얼굴과 팔 등에 살이 오른 듯 보인다는 점을 들어 일부 매체에서는 임신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김연아는 2022년 10월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나 약 3년간 교제한 끝에 부부가 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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