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 멤버들이 이동국의 두 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재시 SNS
그룹 리센느 멤버들이 이동국의 두 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재시 SNS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두 딸이 우월한 미모를 인증했다.

첫째 딸 이재시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이팝 어워즈😚 영광이었습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시상식에 초청된 이재시가 드레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레드카펫에서 대세 그룹 리센느를 만난 이재시와 둘째 이재아는 멤버들 사이에서도 위화감 없는 비주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재시 SNS
사진=이재시 SNS
이같은 게시물을 본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는 "와 리센느 너무 부럽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재시는 미국 소재의 패션 대학교 합격해 최근 국내에서 2년의 학사를 마쳤다. 향후 미국으로 향해 공부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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