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TEAM이 데뷔 이후 이어온 늑대 서사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한 작품이다. 앞선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가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그렸다면, 신보는 거절당한 뒤 세상과 거리를 두던 인물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상대를 만나 변화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앤팀은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5~6일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 돔에서 첫 단독 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한국 활동을 시작하며, 오는 10월 3~4일에는 서울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진행한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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