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와 송파구청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지난 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석촌호수 동호에서 진행된다. NCT와 서울패션위크의 협업 및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호수 위에 설치된 아트벌룬은 높이 16m, 너비 14.5m 규모로, 초록색 큐브와 흰나비 조형물로 구성됐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는 야간 점등도 진행된다.
지난 7일부터는 동호 둘레길 일대에 NCT의 공식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을 활용한 조명이 추가됐다. 해당 라이팅은 오는 25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NCT는 오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딥에서 10주년 기념 전시 'EXHIBITION : NEO DIMENSION'(익스비션 : 네오 디멘션)도 개최한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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