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은, 윤대현 셰프가 '동상이몽'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SBS
김희은, 윤대현 셰프가 '동상이몽'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SBS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가 좋은 식재료를 위해 계약한 약 1만 평 규모의 농장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희은, 윤대현 부부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사람은 "좋은 식재료를 위해 약 1만 평 규모의 농장을 계약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해발 1100m 고산지대에 위치한 이곳은 최상급 식재료가 자라는 '상위 0.1%' 농장으로 소개됐다. 농장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정말 호화롭다", "요리사의 꿈을 이뤘다"며 놀라워했다.
김희은, 윤대현 셰프가 '동상이몽'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SBS
김희은, 윤대현 셰프가 '동상이몽'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SBS
이어 '흑백요리사',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를 통해 두 사람과 인연을 맺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 부부가 농장을 찾았다. 두 부부는 산을 돌아다니며 식재료를 직접 채취하고 맛본 뒤 이를 활용한 레시피를 떠올렸다.

이후 김희은과 김미령은 직접 채취한 식재료를 활용해 즉석 요리 대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좋은 재료를 보니 요리하고 싶어 못 참겠다"며 산속에서 각자의 요리를 선보였다.

김희은, 윤대현 부부의 약 1만 평 규모 농장과 김희은, 김미령의 요리 대결은 이날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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