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배우 윤가이가 녹음실에서의 차분한 근황을 공개했다.

윤가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읽는 내내 감동이었던 ‘다큐멘터리 3일’ 나레이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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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가이는 핑크와 베이지 톤의 방음벽으로 둘러싸인 녹음실에서 원형 테이블 앞에 앉아 대본을 읽고 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짙은 블루 컬러 하의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에 긴 목걸이를 더했으며 마이크와 팝필터가 설치돼 녹음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윤가이는 고개를 살짝 숙인 채 대본을 바라보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손에 든 대본을 차분히 읽는 모습과 주변의 녹음 장비가 어우러지며 작업에 몰입한 순간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 윤가이는 대본을 들어 보이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공간에서 편안한 표정으로 인증 사진을 남겼으며 테이블 위에 놓인 생수와 펜, 헤드폰 등이 함께 담겨 현장의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윤가이는 대본을 품에 안은 채 마이크 앞에 가까이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단정한 스타일링이 녹음실의 차분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편안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2000년생으로 26세인 윤가이는 18세 연상 가수 장기하와 공개열애 중이다. 윤가이는 또 '다큐멘터리 3일' 내레이션을 맡아 목소리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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