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담양에서 가장 좋아하는 디저트!!!!!!!💕호호담 핫도그와💕제철과일를 보여드릴건데요~~😆수박 소주~~~~에 한동안 빠져서 더운 여름이걸로 버텼답니당~!! 머리 길때도 호호담 짧을때도 호호담더울때도 호호담 추울때도 호호담!! 청양고추맛을 제일 좋아하는데제발 택배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할정도로 광팬이에요!!아직까지는 더운 날 저의 영상 보시면서 시원하게 보내시길바랄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우의 앞쪽으로는 곱슬거리는 연갈색 털을 가진 반려견의 뒷모습이 함께 담겨 있고, 옆으로는 커다란 잎의 몬스테라 화분과 통창 밖의 잔디밭 및 건물 풍경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화사한 실내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서우는 몸을 약간 빗겨 앉아 한 손에 든 핫도그를 앞쪽으로 들어 보이며 포장 상자를 볼 옆에 대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앞머리를 내린 긴 흑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핑크톤 파자마와 어우러져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다. 드라마는 2015년 SBS '심야식당' 특별출연이 마지막이었으며 영화는 2019년 '더하우스'가 최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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